2026년 5월 28일(목) ~ 7월 13일(월) 총 50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, 신술목학교에서
<aside> 💡 우리는 제주에의 정착을 ‘스스로의 삶에 정착한다는 것’으로 해석해요. 낮은 공부와 일상 속 실천이 반복되는 제주 동쪽 배움터, 신술목학교에서 50일 간 함께 살아갈 참여자 다섯 분을 기다려요.
</aside>

이웃 마을 신양리, 섭지코지 인근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탐조(새 관찰) 중이에요. 일상 장면 중 하나.

작은 주목나무가 지키고 있는 이 건물 2층을 써요. 우측에 텃밭이 조금 보이네요. ©제주투데이